누군가 리플 110만개를 단돈 26만원에 팔았다.

누군가 1사토시(약 0.26)원에 110만개의 리플을 팔았다. 이는 세계 대형 선물 전문 거래소인 비트맥스에서 일어난 일로,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적은 3월물에서 일어났다.   1400사토시에서 1분도 안되는 시간에 가장 낮게...

빗썸 상장 하루 전 드래곤베인을 개인 지갑으로 뺀 유저의 최후

항상 코인판에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사고가 있다. 바로 컨트랙트 주소로 코인을 보내버리는 것이다. 이 행위를 보통 소각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컨트랙트에 코인이 들어가면 해당 코인은...

바이낸스 KYC정보 유출 의혹 불거져

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 형태의 KYC정보가 유출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채팅방을 만든 M모 이용자는 7일 오전부터 수 십명에 달하는 개인사진 및 여권...

업비트, 거짓상장정보 경고… 해당코인은?

4월 10일 오후 10시 30분경, 업비트가 상장 관련 유언비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본지 취재결과 공지사항에서 언급한 '특정 암호화폐팀'은 알리바바코인으로 유명한 'ABBC'로 확인됐다.   ABBC는 커뮤니티를 통해 OKEX의...

입금 막았다던 업비트 ‘리퍼리움’, 자유롭게 입출금 가능했었다.

<본 기사는 코인크레더블과 코인니스가 공동 취재하였습니다.> 유의종목으로 지정된 리퍼리움이 약 5개월만에 리퍼리움 프로젝트의 업데이트 사항을 올리는 트윗을 하자 하루 만에 0.33원에서 최대 1.95원까지 490%까지 올랐다. 리퍼리움은...

단독) 트래빗 원화출금관련 피해자의 단체 내방과 인터뷰

29일 트래빗 원화 출금 관련 피해자들이 단체 내방을 진행했다. 28일 본지 기사 '트래빗거래소 이더리움 100만원등 프리미엄 400%이상 치솟아.. 무슨일이?' 내용처럼 이미 반년 가까이 출금을...

실수로 전재산을 BAND에 락업한 투자자의 최후

6월 말 경 한 투자자는 커뮤니티를 통하여 바낸 예금을 알아보다가 실수로 자신의 전재산 이상을 BAND코인을 2달 락업했다고 하였다. 해당 유저는 흔히 잡코인이라고 불리는 시가총액이 낮은...

창펑짜오, 실수로 준 인당 3억치의 BTT 책임 묻지 않겠다. 가져도 된다.

2019년 2월 17일 바이낸스 직원의 실수로 btc페어에서 비트토렌트 런치패드에 참가한 유저들에게 그 수량만큼의 비트토렌트를 주었던 사건이 있었다. 바이낸스는 발견 즉시 해당 계정을 동결하고 출금을 막았으나...

비트소닉 투자자들 상당수 동시에 해킹당해.. 투자자들 “패닉”

커뮤니티에서 상당수의 비트소닉 거래소 투자자들이 오늘 새벽경 동시다발적으로 해킹을 당하여 암호화폐가 다른 지갑으로 출금되었다고 주장하며 이슈 되고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오늘 새벽에 해킹이 되었으며 OTP를 사용하고...

코인제스트 전종희 대표, “내가 출금 책임 지겠다”

회원들의 원화를 제대로 출금을 해주지 않고 있는 코인제스트 거래소의 대표이사인 전종희 대표가 코인제스트 홈페이지를 통하여 원화 출금 문제를 법적으로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하였다. (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