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창업자이자 CEO인 장펑자오가 오늘 트위터를 통하여 비트코인을 10만달러(약 1억1천만원) 아래에서 판 자들은 자신의 뺨을 때릴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다시는 값싸게 버스에 탑승할 기회는 없을 것 이라고 말하였다.

장펑자오는 2019년 8월 비트코인을 1만달러 아래에서 판 자들은 자신의 뺨을 때리라는 명언을 남겼었다.

뺨을 때리는 이유는 다음번에 기억하기 위함이라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었었다.

트윗 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1만달러 부근이었고 해당 트윗 이후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타면서 3800달러까지도 내려갔다.

가격이 내려가면서 당시 일부 투자자들은 장펑자오의 뺨을 쳐야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장펑자오의 트윗을 조롱하였으나 3800달러를 저점으로 비트코인은 현재 5만달러까지 파죽지세로 올랐다. 당시 조롱하던 투자자들은 현재 자신의 뺨을 때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편 장펑자오는 1만달러 뿐 만 아니라 1만2천달러, 2만달러 등 가격이 오름에 따라 뺨을 때려야하는 가격도 같이 올려왔었다.

과연 장펑자오의 말대로 몇 년 뒤 비트코인을 10만 달러 아래에서 판 자들도 자신의 뺨을 때리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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