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경 빗썸에 폴라리스(POLA)가 신규 상장하였다. 시가는 30원으로 시작했으나 불과 1분만에 최고 670원으로 22배 올랐다.

엄청난 폭등에 웃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폴라리스를 퍼블릭 세일을 통하여 매수한 투자자들이다. 폴라리스는 올해 7월 29일에 코박을 통하여 퍼플릭 세일을 한 바가 있다. 당시 판매가격은 1 폴라리스당 0.02달러. 당시 환율 1196.9원을 곱하면 약 24원에 산 것이다.

오늘 고가인 670원에 매도했다면 약 28배라는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었다. 고점에 팔지 못하고현재 가격(387원)에 팔더라도 16배다.

그러나 폴라리스 세일의 경우 경쟁자률이 높아 참여에 성공하기가 매우 힘들었으며 1인당 한도가 일반회원의 경우 500달러 코박 블랙 회원의 경우 1000달러로 절대적인 이익의 규모는 제한되어 있었다.

빗썸 폴라리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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