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에 상장된 바이든 코인이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있다.

바이든2020코인은 선물계약으로 바이든 당선시 1달러의 가치로 환산해주며 그렇지 않을경우 0달러로 청산되는 방식이다.

투표개표 전 바이든이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주를 이루었고 이에따라 바이든 코인은 0.6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개표가 시작되자 트럼프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면서 바이든 코인은 순식간에 0.7달러에서 0.2달러까지 70%하락하였다.

하지만 격전지에서 개표된 우편 투표가 바이든에게 몰리며 역전하려는 조짐을 보이자 300% 폭등하며 현재 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든코인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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