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해킹 등 디파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오늘 yfi의 창업자인 안드레가 출시한 디파이인 ENM이 플래시론 공격을 받아 1500만달러 가량의 자금이 해킹당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FTX의 CEO인 SBF에 따르면 안드레는 EN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 작업중에 있었고 혹시모를 버그를 대비하여 정식 출시하지도 않았고 사람들에게 홍보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일부 투자자들이 안드레가 작업하는 것을 발견하였고 ENM을 매수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결국 한 해커가 취약점을 악용하여 플래시론 공격을 하였고 1500만달러의 자금이 0x223034edbe95823c1160c16f26e3000315171ca9 지갑으로 갔다.

그런데 1500만 달러를 가져간 해커는 최소한의 양심(?)인지 미안한 마음인지 절반 이상인 800만개의 다이를 yfi 멀티 시그니쳐 지갑인 Yearn : Deployer 계정으로 전송했다.

해커 지갑

YFI측은 해당 자금을 해킹 피해자들에게 재분배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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