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원화를 제대로 출금을 해주지 않고 있는 코인제스트 거래소의 대표이사인 전종희 대표가 코인제스트 홈페이지를 통하여 원화 출금 문제를 법적으로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하였다. ( 관련 기사 : 코인제스트는 어느 길을 가고있나 )

원화 반환의 책임은 법인인 코인제스트에 있지만 이를 대표이사이자 개인인 전종희가 전부 부담하겠다고 한 것이다.

전종희 대표이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다른 기업체와 각종 사업권의 매각, 배당 및 급여를 통하여 자산을 반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전종희 대표는 자신의 이러한 제안에 대하여 코인제스트 회원에게 동의해 줄 것을 요청드리며 자신이 살아있는 한 끝까지 회원들의 자산에 대하여 책임질 것이라고 하였다.

코인제스트 임시 게시판 글

한편 코인제스트 사이트는 현재 서버를 다운사이징 하여 거래, 자산확인, 입출금 등 거래소로의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고 단순 게시판으로만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코인제스트에 자산을 보유 현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임시 게시판을 통하여 해당 내용을 요청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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