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폴로닉스 등에 상장되어 있는 BZX 네트워크가 사고로 인해 큰 손실을 입게되었다.

 

BZX네트워크 측에 따르면 프로토콜 TVL에서의 이상한 움직임을 포착하여 조사해 봤더니 iToken 계약에 문제가 있었다. 이 계약상 문제로 인해 토큰 복제가 발생하였고 결과적으로 219,199.66 LINK, 4,502.70 ETH, 1,756,351.27 USDT, 1,412,048.48 USDC, 667,988.62 DAI가 부채로 남게 되었다.

 

다행히 보험 기금이 있기 때문에  bzx에 예치해놓은 고객들의 자금에는 손해가 없다. bzx네트워크는 Peckshield와 Certik에서 코드 보안감사를 진행했던 바가 있지만 감사를 진행했다는 사실이 100% 안전한 것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디파이 이용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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