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BTC마켓에서 거래 중인 온버프(ONIT)이 10일 오전 폭락했다. 지난달 27일 상장된 온버프는 인도네시아 업비트에서 가격 조사 이후 상장했다. 상장일에는 낮은 유통량과 시총으로 상장과 동시에 20배 이상의 가격에서 시세가 형성되었다.

하지만 이달 9일, 시초가인 6525사토시에서 최저점 1300사토시까지 5토막이 나버렸다. 그 이유는 바로 유통 물량이 200% 이상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온버프의 유통 물량은 상장일로 부터 14일이 지난 날에 27,995,600개가 추가로 풀린다. 이는 초기 상장 물량의 2.8배에 달하는 물량으로 가격 변동이 없을 시에 시가총액이 거의 4배로 껑충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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