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에 상장되어있는 버지가 무려 1000%를 오르며 투자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빗썸은 오늘 오후 2시50분경 공지사항으로 유의종목에 있던 버지와 모네로의 상장폐지를 최종 확정하였다. 두 코인 모두 다크코인인 것이 문제였다.다크코인 한국에서 완전히 퇴출되나?… 빗썸 모네로,버지 유의종목 지정)

이로써 버지와 모네로는 6월1일까지만 거래가 가능하게 되었다.

상장폐지가 호재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상장폐지로 인하여 입금이 금지된 것이 버지에게 호재가 되었다.

일명 “가두리”가 된 것이다.

빗썸에 상장된 버지의 시가총액이 빗썸 내에 있는 버지로만 한정 되면서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렸고 그 결과 약 4원에서 40원 까지 최대 1000%가 오르는 기염을 보여주었다.

빗썸 모네로 차트

모네로도 마찬가지로 가두리 효과로 약 78000원에서 35만원까지 350%의 상승을 보여주었다.

현재 매수심리가 불붙으면서 빗썸에 상장된 다른 코인들도 높은 상승률을 보여주고있다.

놀랍도록 실용적이고 믿을 수 있는 뉴스 코인크레더블

본 기사는 재정 및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