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기준 어제 오후 11시 폴로닉스판 런치패드인 런치베이스가 진행되었다. 대상 코인은 트론보유시 에어드랍을 해주는 JUST코인이다. (이번 봄은 에어드랍메타? 스팀, 메탈에 이어 트론도 신규 에어드랍 진행)

이전에 바이낸스 런치패드에서 트론의 에어드랍 코인인 비트토렌트(btt)가 크게 흥하면서 런치패드 메타를 열었던 적이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기대가 컸다.

특히 추첨형식이 아닌 선착순 형식의 IEO는 런치패드 메타 이후 매우 오랜만이었다.

폴로닉스의 JUST 런치베이스

하드캡은 396,000,000개이며 개인캡은 2,475,247개였다.

풀캡기준 단 159명만 구매가 가능하여 경쟁률이 상당히 높았다.

런치베이스 직후 커뮤니티 반응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매수에 실패했다는 반응이었다. 또 상당수는 아예 창이 뜨지 않았다고 했다.

선착순으로 구매하는 종류의 IEO는 손으로 구매하기는 매우 어렵고 프로그래밍된 봇들 간의 싸움이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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