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상승랠리는 아직 이어지고 있다. 오늘 재차 9800달러를 뚫고 9854달러까지 터치했다. 현재는 9750달러선에 거래 중이다.

9700달러 부근에서 상승채널 하단라인이 형성되었으며 그 아래로 9500달러선이 이전보다 더 두터운 라인을 구축 중이다. 만약 마의 고지인 1만 달러를 뚫는다면 스탑로스 헌팅과 함께 숏 포지션의 청산이 이뤄지면서 10,500달러까지 급격한 펌핑이 발생할 수도 있다.

 

 

오늘은 온라인상의 분석가 filbfilb(@filbfilb)의 분석안을 소개할까 한다. 위의 트윗 속 차트 중 좌측이 그가 2019년 10월 2일에 예측한 차트 움직임이다. 그리고 우측은 현재까지 진행된 실제 차트 움직임이다.

10월 이후 9천 달러가 넘는 급등이 발생한다는 것, 급등 이후 7,500달러선을 기준으로 급락과 소폭 상승이 발생한다는 것, 이후 6,500달러선까지의 급락을 거쳐 2020년 1월 이후 9500달러를 뚫고 1만 달러 가까이 급등하리란 것 모두 들어맞았음을 볼 수가 있다.

그런 그가 자신의 개인 뉴스 레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반감기 이전의 가격대를 예측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과거 반감기 당시 반감기 이전 최고가가 78.6%fib에 수렴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그러면서 역사는 반복되진 않아도 운율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며, 이번 반감기 이전 최고가를 15,800달러로 예상하는 근거를 설명했다.

 

filbfilb의 비트스탬프 거래소 주봉 트레이딩뷰 차트

 

위가 바로 그 분석에 의거한 차트다. 해당 차트에는 4월 직전 78.6%fib까지 가격이 급등한 뒤 곧바로 조정이 발생하고, 이후 반감기 기준으로 본격적인 상승랠리가 펼쳐질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차트에 따르면 올해 안에 비트코인 최고가였던 2만 달러를 뚫는 것으로 나와 있다.

이처럼 여러 분석가들이 희망회로에 의거한 낙관적인 가격 예측들을 점점 더 많이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지금 당면한 과제는, 이번 상승랠리에 해당하는 조정이 9천 달러 위에서 마감되어야 한다는 것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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