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온 재단은 코인빗 거래소와 함께 2020년 1월 22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그랜드 볼룸 호텔에서 다비온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컨퍼런스의 주된 내용은 지금까지의 사업 성과 및 향후 사업에 대한 소개, 그리고 새 프로젝트인 헤라의 발표였다.

다비온 재단측은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온 오프라인 소비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온라인 및 모바일 결제 시장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온라인 및 모바일 결제 시장의 빠른 발전과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오프라인 시장은 여전히 주된 소비 시장으로 남아있다는 것에 우리는 주목했고 블록체인 기술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소비 전반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과 결제 가능성을 보았다. 이러한 기존 금융과 결제 시스템의 약점을 보완해 나갈 잠재력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탈 중앙화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우리 다비온 재단은 투명성과 효율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소비생활 활성화를 목적으로 다비온(DAVP)을 발행하였으며 현재 진행 중인 검증된 글로벌 사업들의 정보와 블록체인 기술을 연동해, 각 분야 장벽을 허물어 다양한 부분에 다비온(DAVP)을 접목시키고 있다.” 며 자신들의 사업에 대한 기술진행과 향후 계획까지 밝혔다.

그 후 새롭게 런칭되는 ‘HERA’ 프로젝트의 사업설명과 계획 등을 발표하며 향후 코인빗 거래소 상장과 더불어 국내시장에 전략적 진출방향성에 대해 유저들에게 소개했다. 현재 HERA 코인은 코인빗 거래소에서 29일 상장을 마친 상태이다.

다비온 재단은 현재 다비온(DAVP)을 발행하여 왕성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페이먼트 특화 토큰으로서의 가치를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등으로 알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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