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기는 국내 암호화폐시장에 있어 최악의 침체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블록체인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A씨는 “제작년 말 비트코인이 3천달러 초반까지 떨어졌을때는 국내 암호화폐시장은 신생 거래소 채굴메타가 유행하고 있었고 그러한 자금 유동성이 있어서 오히려 더 버틸 만 했다. 그러나 작년 하반기는 큰 움직임이나 거래량, 유동성이 아예 없어 오히려 더 힘든 시기였다.”고 평했다.

이렇듯 매우 침체된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동면중이다. 이런 와중에 오히려 자신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홍보하고 사업성을 더 홍보하기 위해 준비중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있다.

세계적으로 높은 거래량을 자랑하는 바이낸스, 코인베이스에 상장되있으며 국내에서는 코인원 거래소에 상장되있는 테조스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한국에서 밋업을 연다. 테조스는 ‘TEZOS 2020 : 테조스 한국 밋업’이라는 제목으로 16일(목) 19시에 강남 코엑스에서 밋업을 진행하며 2019년 테조스 생태계의 주요 성과를 정리하고, 2020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밋업임을 밝히며 테조스 코리아 커뮤니티 참가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또 국내 거래소 중 높은 유동성을 현재까지도 보여주고 있는 코인빗 거래소에 상장되있는 다비온(DAVP)도 다비온 코리아(Davion Korea)의 공식적인 런칭을 위해 1월 22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다비온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다비온(DAVP) 재단은 프로젝트 생태계 발표와 암호화폐 페이먼트 시장에서 해당 재단의 방향성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장 후에도 초기 상장가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등 많은 유저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야놀자 코인’으로 국내 블록체인 유저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Mil.k 프로젝트 또한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본인들의 프로젝트를 알리고 있다. Mil.k는 여행, 여가 분야 서비스들의 포인트를 한데 모아 필요한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을 진행중이며 Mil.k 코인 생태계로 구현되는 포인트 통합 서비스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 Mil.k 어플 출시 이벤트로 진행한 에어드랍 이벤트를 역이용한 무분별한 장외거래를 빠르게 파악해 기능을 차단하며 런칭 준비에 마무리단계에 들어가고 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2019년 초 모두가 ‘블록체인 시장은 끝났다’ 라며 비관론적 입장을 보였을 때 소수의 선제적인 투자자들은 저평가된 프로젝트들의 코인을 매입해 큰 수익을 거뒀다. 과연 올해 2020년 초에도 저평가된 프로젝트들과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은 큰 성과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지 국내 블록체인 시장참여 유저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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