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IDAX 거래소의 한국 지부인 IDAX 코리아가 본사격인 IDAX 글로벌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DAX거래소는 지난달 거래소 사장이 콜드월렛을 소지한 채 행방불명 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행방불명 이후 회원들의 자산이 출금이 불가능해진 상태이다. (관련기사 : IDAX거래소 대표 행방불명.. 투자자 자산 출금 어려워)

IDAX 코리아 측은 지난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입출금지연 실태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한국 수사당국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인터폴 공조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상해에서도 법률 활동을 이어나가 최대한 회원들의 피해를 막아보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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