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을 대표하는 행사 중 아시아 최대규모로 펼쳐지는 디파인(D.FINE)이 30일 개최됐다. 이번 디파인에는 모두의 주목을 받고있는 해시드(HASHED)와 업비트의 두나무를 포함해 수많은 블록체인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디파인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한 점은 바로 한국시장에 상장되지 않았음에도 연사 혹은 부스로 참석한 코인 프로젝트들 일 것이다. 해외 프로젝트들이 참가 비용이 꽤나 나가는 행사인 디파인에, 그것도 바다건너 아시아 까지 넘어와 수일을 지내며 참가해야하는데 그 목적을 생각해보면 바로 한국 시장 진출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참가한 프로젝트들은 체인링크(LINK), 엘론드(ERD), 알고랜드(ALGO), 오브스(ORBS), 스토리지(STORJ), 하모니(ONE) 등이 있다. 이 중에서 아직 한국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코인들은 엘론드, 알고랜드, 하모니이다.

세 코인들은 모두 바이낸스에 상장되어 있다. 그 외에 알고랜드의 경우 후오비, 하모니와 엘론드는 비트막스에 추가 상장 되어있으며 두 거래소들의 규모가 작지 않음을 생각해 봤을 때 충분히 한국 거래소로 진출도 노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디파인 컨퍼런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디파인 컨퍼런스 홈페이지(dfine.koreablockchainweek.com)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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