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상당수의 비트소닉 거래소 투자자들이 오늘 새벽경 동시다발적으로 해킹을 당하여 암호화폐가 다른 지갑으로 출금되었다고 주장하며 이슈 되고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오늘 새벽에 해킹이 되었으며 OTP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한 피해자는 자는 새벽동안 왔던 이메일을 공개하였다.

오전 6시 30분경에 갑작스럽게 OTP인증이 비활성화 되었으며 몇시간 뒤에 유니오 코인이 해커의 지갑으로 출금되었다.

일부 피해자들은 동시에 OTP가 뚫린 점을 지적하며 비트소닉측의 자작극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으나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이번 사건에 대하여 비트소닉은 아직까지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한편, 비트소닉은 bsc토큰으로 한 때 돌풍을 일으켰던 국내 거래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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