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이석우 대표, UDC2019 9월 5일 첫 연사로 나서”
“행사 참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린다”
‘업계의 문제점과 희망적인 면을 비교하며 블록체인 서비스의 실현화 기대해’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9월 5일 UDC2019의 첫 연사로 나서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UDC2019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굉장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많은 개발자분들과 업계 분들을 모처럼 만나 여러가지 얘기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했다.” 고 연사를 시작했다.

이어서 “작년에 인사를 드리면서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 생태계가 투기, 사기, 다단계 등 부정적인 것들과 많이 얽혀있었다. 그런 사례들이 많이 있었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태생적으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말씀드린지 1년이 지났다. 그러나 여전히 블록체인업계는 작년과 바뀐게 없는 것 같다. 세계는 빠르게 흘러가는데 국내는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 같다. 그러나 희망이 있고 발표한 프로젝트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블록체인 서비스 시대가 곧 다가오고 있다고 느꼈다. 오늘 소개한 프로그램들이 바로 그 증거이고 증명이라고 생각한다.” 고 연사를 이어갔다.

끝으로 이석우 대표는 오늘 연사들을 한 명 한 명 호명하고 소개하며 “오늘 블록체인이 가져다줄 미래를 상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 며 연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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