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가 오늘 보라코인 BTC마켓 페어링을 실시했다. 보라코인은 클레이튼 댑으로 주목받고있던 코인이다. 페어링 직전 400사토시의 가격대를 유지하고있던 보라코인은 페어링 직후인 16시 30분경 700사토시를 넘는 엄청난 펌핑을 보여줬으나 10분도 채 지나지않아 제자리 가격으로 돌아오고, 곧이어 덤핑이 이어지며 한때 300사토시를 하회하는 가격까지 떨어졌다.

 

이같은 덤핑은 시총이 너무 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있다.

자료에 따르면 약 13억개의 토큰이 발행되어있으며 페어링 직전인 400사토시 기준으로 단순 계산을 하면 무려 600억원이 넘는 시총이 된다. 한 업계전문가는 ‘신규상장이 되더라도 반드시 이성적인 근거로 매수를 해야한다’며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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