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정보업체인 GipherTrace는 사기나 절도등 범죄행위로 탈취당한 금액을 추적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리플, 기타 암호화폐가 2019년도 1분기동안 3억5600만달러(약 4350억원), 2분기동안 1억2400만달러(약 1500억원) 총 4억8000만달러(약 5870억원)의 피해가 있었다고 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도난당한 전체 암호화폐 규모가 43억달러 (약 5조 2600억원)에 이를것으로 예상하였다.

GipherTrace는 2018년 한해동안 도난당한 총 암호화폐의 액수는 17억달러(약2조 791억원)이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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