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 형태의 KYC정보가 유출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채팅방을 만든 M모 이용자는 7일 오전부터 수 십명에 달하는 개인사진 및 여권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올라오는 정보들은 2018년 2월 21일부터 24일 까지의 인증 정보를 담고있다.

해당 사진중 한국인 피해자도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바이낸스 한국 관리자는 해당 데이터는 바이낸스 KYC 정보와 일치하지 않으며 현재 자료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실제 바이낸스 KYC정보가 유출 된 것이 아닌, 피싱사이트를 통하여 수집된 KYC정보일 확률이 높아보인다.

 

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접속하고 있는 사이트가 옳바른 주소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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