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엘토브’의 김지성 대표가 한국경제TV 파워인터뷰에 출연하여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를 나타내었다.

김지성 대표는 한국경제 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하여 홍콩에 신규법인을 설립하였다고 한다 . 또한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쥬얼몰에 엘토브 시스템을 도입하여 연간 8천만명이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를 나타냈다.

엘토브는 쇼핑몰 IoT 융합 플랫폼 분야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키오스크와 상품 광고용 디스플레이(DID), 미디어월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AIR플랫폼을 적용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의 롯데, 신세계, 현대 등 국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캐피탈랜드 그룹, 중국의 백련 그룹, 홉슨 그룹의 쇼핑몰 등에 O&O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엘토브의 공식파트너사 ‘타우스블록’은 소비자와 쇼핑몰, 브랜드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커머셜 데이터를 블록체인과 결합한 플랫폼이다.
타우스블록은 오프라인 시장에 IoT(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합하여 기존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쇼핑의 이해관계자 모두가 선순환되는 생태계를 구성하고자 한다.

한편 타우스블록은 현재 포블게이트에 상장이 되어 거래가 가능하다.
https://www.foblgate.com/trade?pairName=TUC/KRW

또한 한국 경제TV의 인터뷰는 아래 링크에서 다시 볼 수 있다.
http://www.wowtv.co.kr/Broad/ProgramMain/Index?menuSeq=644&programCode=P2066&broadWatchNumber=11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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