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업비트에서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머큐리(MER)가 불같은 반등을 보여줬다. 22일 현재 최저가인 36.8원에서 약 40% 오른 54원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머큐리의 트위터 활동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유의 종목 지정 이유 중 하나로 투자자와의 의사소통이 오랜 기간 동안 이루어지지 않음을 꼽았다. 실제로 MER는 트위터 활동조차 지난 12월 31일 이후 단 한번도 이루어 지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오전 ‘업비트에 서류를 제출했다’라는 트위터를 올림으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상장폐지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정말 상장폐지가 될지 혹은 살아 남을지는 아직 아무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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