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월4일) 오후 5시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통해 판매된 ERD가 바이낸스에 상장되었다.

런치패드 당시 판매가격은 0.00065 달러였으며 50억개의 ERD가 판매되었다. 최대 참여 캡은 300달러였다.

런치패드 캡이 적은 탓에 당첨확률은 역대급으로 낮은 11.07%였다. 극악의 당첨확률이었던 만큼 가격은 크게 올랐다.

ERD 차트

상장직후 순식간에 크게 상승하면서 최대 0.03달러까지 오르며 4500%라는 경이로운 상승률을 보여주었다. 물론 0.03달러에 아주 잠깐동안 도달한 것으로 매도하기는 매우 어려웠다.

상장후 20분이 지난 현재까지도 10배 이상 상승한 0.0078달러정도에서 거래되고있다.

성공적으로 런치패드가 마무리 되면서 바이낸스의 거래소 코인인 BNB도 덩달아 상승세를 보이고있다.

런치패드 전 32.2달러였던 BNB는 런치패드 직후 급상승 하여 33.4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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