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시가총액 10위) 창시자가 오늘 트위터를 통해 2,000만 달러 규모 TRX 바이백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바이백은 역대 최대 규모로, 향후 1년 동안 몇 차례에 걸쳐 2,000만 달러를 바이백 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발표는 ERC20 토큰에서 트론 메인넷으로 넘어오며 제네시스 블록을 만든 2018년 6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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