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규모의 스테이블 코인이며 시가총액 8위(4월15일기준)을 유지하고 있는 테더는 지난 주 동안 3억달러가 넘는 테더를 발행하였다.

이러한 대규모 테더 발행은 실제 달러를 보유하지 않은채 테더를 발행하여 비트코인의 가격을 조작 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있다.

비트파이넥스와 테더의 감시단체인 bitfinex’ed는 트윗을 통하여 이번 발행에 대해 강한 의구심과 비판의 목소리를 나타내었다.

테더는 이전에도 가짜 테더를 발행했다는 의혹을 여러번 삿으며 2018년 6월 텍사스 대학교에서는 테더가 비트코인 시세 조작에 가담 되어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의혹이 계속 이어지는 이유는 테더사가 자신들의 예치 달러에 대한 실사를 거부하며 명확하게 예치금액을 공개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 낮은 투명성과 더불어 시세조작에 가담했다는 여러 증거들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1USDT가 1USD라는 사실에 의심을 가지고있다. 실제로 테더 이슈가 한창 이었던 작년 10월에는 1USDT가 0.8USD에 거래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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