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은 3월30일 내부직원 소행에 의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이오스 300만개를 해킹 당했다. 빗썸은 즉시 모든 암호화폐 입출금을 막았으며 이후 공지를 통하여 고객의 자산은 안전하며 해킹당한 이오스 상당 부분을 회수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빗썸은 최근에도 한 번 해킹을 당한 전력이 있어 거래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도난당한 암호화폐를 모두 되찾을 지도 미지수이지만 마냥 우울하지만은 않다.

모든 코인의 입출금이 막히면서 빗썸 내의 코인들은 타 거래소 시세와 상관없이 움직 일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메탈이 하루만에 400원에서 2300원까지 오르는 등 빗썸 내의 코인들이 크게 오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마침 빗썸이 수수료 가격을 0.25%로 대폭 인상한 참에서 거래량도 크게 증가하여 거래소 수수료 수익도 상당히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빗썸이 가두리를 위한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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